뚜용이

밥과 홀은 무난하게 이쁜 이곳! 그리고 어른들이 아주 좋아하시는 곳이죠^^ 홀분위기 : 실 결혼식 장으로 몇번 가봤지만 전 개인적으로 좁고 난잡하다는 느낌이 많았어요ㅠ 음식 : 추천♥ 음식은 최고입니다! 음식 기억에 제 결혼식 장소로도 한번 들러보게된 이곳ㅎㅎ 서비스 : 상담받기전 안내해주는 직원분? 기분이 상당히 나빴어요. 시간대가 한타임밖에 없다길래 제가 몇가지 물어봤는데 굉장히 짜증난다는 듯이 눈 내리깔면서 ‘하..’이러면서 대답하고? 정말 화 안내는 스타일인 제 예비신랑까지 보고 어이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태도가 그따위인지.. 상담해주신분은 쿨하고 깔끔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괜찮았지만 그 직원 한분때문에 기분이 너무 더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