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y_04
우리 예랑이는 직업 특성상 자신이 관리하는 기체에 긁힘자국이 생기면 안되기에 엄청 고심해서 반지를 골라야했습니다 ㅠㅠ 취향도 쉽지 않았구요 ㅋㅋㅋㅋ 정말 어딜가나 예랑님 어렵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포기한 금방 사장님도 있었구요 ㅋㅋ 그래서 제 반지보다 예랑이 반지를 훨씬 고생해서 골랐어요 ㅜㅠ 부산 유명한곳 여기저기 다 가보고 했는데 조건에 적합하지 않거나 안이쁘거나 ... 사실 남자반지 거기서 거기잖아요 ㅠㅠ 심플한쪽에선 근데 데시아에서 실장님이랑 같이 반지보는데 바로 뿅갔어요 ㅋㅋㅋㅋ 예랑이가 계속 귓속말로 여기야 여기! 이거야 이거! ㅋㅋㅋㅋㅋ 아 정말 제 속이 후련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제 직속 상사분도 데시아에서 예물 하셨더라구요 ㅋㅋㅋ 데시아 한번 가보시는거 저는 정말 추천합니다! 프로모션 이벤트 할인 사은품 등! 꼼꼼히 챙겨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