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벨라

동선이 너무 어려웠어요. 주차부터 식장까지 가는길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직원들이 군데군데 있어서 물어보면 설명 잘해주셔요. 식장도 작고 피로연장도 좁아서 다들 서 있고 기다리고 했어요. 너무 많은 샹들리에로 보기에는 이뻐 보이나 식이 진행 되는 순간에는 다 가려서 제대로 보이지가 않았어요. 주차도 90분이라서 시간이 너무 짧았구요. 하지만 음식도 맛있고 신부 대기실도 이뻐서 작게 하시분들에게는 추천해요. 지하철역도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홀분위기 : 화려한 초에 샹들리에 엄청 화려한 곳이였어요. 하지만 홀이 너무 작고 동선이 너무 복잡했어요. 많은 조명에 샹들리에로 눈이 부셔서 집중 할수가 없었고 어디에 앉아도 식을 가려서 조금 아쉬웠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맛있었어요. 그러나 시작이 고기 부터여서 다양하게 골라서 먹기 힘들었어요. 무조건 한줄로 서서 먹어야 해서 줄도 길고 장소가 부족해서 기다리다 빈곳이 나면 앉아서 식사를 해야 했어요. 서비스 : 보통♥ 딱히 뭐라 설명하기 힘들었어요. 사람들이 많은데 정리해주시는 직원분들이 많이 없어서 테이블에 올려둔채로 계속 식사를 해야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