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이니니니

생화 장식이 예쁘고 은은한 분위기의 아담한 홀. 깔끔하고 위치 좋습니다. 날짜를 잘 택해 가시면 홀비도 저렴하고 식대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저희는 비서울권에서 훨씬 괜찮은 컨디션의 식장을 예약해서 여길 최종선택하진 않았지만, 깔끔하고 좋은 인상을 남기는 홀이었던 것 같아요. 홀 가격이나 식대도 서울 여의도라는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편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아감하고 생화 장식이 예쁜 홀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작고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의도라 위치도 좋고요. 다만... 일단 주차 경우는 따로 주차 타워가 있는 것은 아니라 당일에 오면 좀 혼잡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었고요.(그래도 옆 건물까지 함께 써서 주차할 수 있는 대수 자체는 넉넉하다고 합니다.) 식사할 때 연회장을 엘레베이터로 이동해야 하는데, 지하 2층과 14층 이런 식으로 좀 멀어서 그 부분도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아! 천고 낮은 것은 알고 갔어요. 답답하지는 않은데 그래서 조금 소박한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을 맛을 볼 수는 없었네요; 그래도 언뜻 보기에 메뉴 구성도 괜찮았고 맛있어 보였어요. 음식 갖고 말을 들을 만한 식당은 아닌 듯.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과도하게 상업적인 느낌 없이 잘 짚어 주셨고요. 이런저런 소소한 서비스들도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