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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소녀

19.06.17
스튜디오
라망스튜디오

사진찍고 나와서 예랑이에게 한말이 다시찍자였습니다.. 작가님이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해주셨으면 참 좋았을것같습니다. 눈좀 적당히 감으라고 짜증내거나 빨리 퇴근하랴고 대충대충 찍으려는 모습은 프로답지 않은 것같아요. 무엇보다도 보조 역할을 하는 작가님이 집안일로 퇴근을 하셔서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비추입니다. 스타일 : 보통♥ 홍보용 앨범에서 보는거와 다르게 시설이 좀 지저분하고 오래돼보였어요. 나중에 보정본은 좋게 나오는것 같아요 사진작가 : 다들 칭찬이 자자한데, 저는 별로였습니다. 밝은 분위기를 서브작가님은 집안일 있다고 조금 도와주시다가 가시구, 메인작가님 혼자 하셨습니다. 밝은 분위기 유도해주지도 않고, 자꾸 눈감는다고 타박만 하시고 ㅋㅋ 나중엔 좀 짜증내시더군요. 나중에는 많이 지치셨는지 대충찍고 끝내자 하시는거같았어요. 서비스 : 저도 처음 찍는거고, 많이 어색한 상황이긴 했지만, 이런부분을 작가님이 신경써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은 스튜디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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