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EJ

다른 웨딩홀 투어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있길래 계획 없이 들어가 봤는데 들어가는 입구부터 로비나 연회장 등 전체적으로 다 매우 넓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여서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놀랐음. 예약 없이 왔는데도 직원분이 친절하게 여기저기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음. 그런데 웨딩홀은 기대보다 너무 작고 동굴같은 인테리어가 독특하긴 했지만 좀 휑해보여서 아쉬웠음. 퇴근시간이신 것 같았지만 감사하게도 견적도 주셨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저렴했음. 홀분위기 : 보통♥ 로비나 신부대기실 연회장 등 전체적으로는 다 넓고 웅장하고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좋았지만 정작 웨딩홀은 생각보다 너무 작고 별로였음 음식 : 보통♥ 식이 없을 때 가서 음식을 못봤으나 구성만 봤을땐 괜찮은 것 같음 서비스 : 추천♥ 지나가다 들른거라 예약 없이 늦은시간에 갔는데도 친절하게 다 구경 시켜주시고 견적도 바로 주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