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다팝

일단 저희는 외관 들어가면서 너무 오래된 건물에 실망을 했고 웨딩홀 분위기 및 음식도 애매했던거 같아 패스했습니다. 하지만 위치도 강남이고 견적은 다른 웨딩홀에 비해 저렴했던거 같아요. 홀분위기 : 상록아트홀 외관이 일단 너무 낙후되서 첫인상이 안좋게 들어갔는데 저희가 보기로 한 그래드볼룸홀로 가는 지하1층에 음식 냄새가 너무 많이 났어요. 그리고 홀 분위기는 사진으로 봤을때 기대한거보다는 별로였고 복층으로 된 구조가 어색했어요. 생각보다 나눠진 층 간격이 넓었고 한가지 직원분도 자신있게 말씀해주신 음향은 진짜 좋더라고요~ 음식 : 연회장에 1000석까지 수용 가능하다 하여 처음에 매우 기대했는데 넓긴 진짜 넓어요. 근데 음식은 종류도 별로 없고 저희 커플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맛이 별로였습니다. 서비스 : 박람회 가계약 통해 상담을 받았는데요. 직원 분이 박람회 때는 친절하시더니 저희가 간 날 계약을 안하려고 하자 조금 불편해하시더라고요. 무조건 당일 계약하라고 강요하는거 같아 불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