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어멈

다시 웨딩홀 상담 다녀보라고 해도 다시 선택하게 될것같은 그랜드힐입니다. 고객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주고 전체적으로 언제든 서비스 할 준비가 되어있고 갖춰져있는 웨딩홀이라 생각듭니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분위기, 번잡하지않은 로비, 동시예식으로 충분히 여유있는 예식시간, 전체적으로 브라운톤의 색감으로 인테리어가 이루어져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것같아요 음식 : 추천♥ 식대가 많이 저렴한편은 아닌데 계약후 시식일이 되어 다녀오니 식구들에게 좋은평가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한식을 할 예정이지만 식전빵은 별도 추가도 가능하고 맛있어서 고민이 좀 되고 한식에 나오는 전복죽이 정말 맛있습니다 양도 적당하고 음식 먹을때 온기도 딱 좋았어요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흰살생선 요리도 너무 맛있어서 생선을 좀처럼 좋아하지않는데도 다 먹을정도였습니다 떡갈비스테이크도 걱정했던것보다 크기도 크고 맛있었고 식감도 좋았습니다. 소스가 많이 담겨져나와 취향에 맞게 찍어먹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하객입장에서 차갑게 식은 스테이크나 떡갈비가 아니라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이동식 오븐? 같은곳에 담아 서빙해준다고 하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잔치국수는 약간 감칠맛나면서 딱 좋았고 디저트로 나오는 티라미슈와 마카롱으로 당채우며 기분좋은 식사가 가능할것 같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이 항상 생글생글 미소짓고 있으며 친절은 기본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저 역시 서비스직 종사자다보니 직원들 태도나 서비스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항상 데스크에서 일어나서 맞이해주고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고있다는 느낌을 들게해주는것 같아요. 특히 서빙 담당하시는 지배인님들은 호텔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시다 퇴직하신 분들이라 다들 프라이드도 높고 매너와 서비스마인드가 잘 갖추어진 분들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타 웨딩홀 상담하러 다녔을땐 젊은친구들이 서빙을 하는 모습도 보아서 불안해보였던 점에서 그랜드힐은 안심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