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빵끗토끼리

19.06.26
스튜디오
그림비스튜디오

촬영전에 지인이 다른 곳에서 세미로 촬영해서 풀일정 촬영보다 약간 소외되는 느낌과 추가에 대한 압박을 받으며 촬영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을 꽤나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은 1도 안해도 될거였어요^ㅡ^* 작가님도 헬퍼이모님도 부담될 부분은 얘기를 안하셨어요. 도리어 제가 액자 업그레이드 여쭤봤다는ㅋ 행복하게 잘 살다가 나중에 리마인드웨딩 하게되면 꼭 여기서 다시 찍고싶어요~ 다음주 쯤 원본 받아볼거라 핸폰 촬영분을 올립니다. 스타일 : 추천♥ 예산 조정으로 촬영에 대해 고민하며 웨딩북에서 스튜디오 고르던 중 메인 노란배경의 야외촬영 샷이 맘에 들고 세미촬영도 있어서 이곳이다!! 하는 마음으로 선택했습니다. 단독주택을 스튜디오로 사용해서 좀 더 편안한 분위기와 앞마당에서도 야외촬영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예시 사진들이 이미 마음에 든 상황이였고, 자연스런 포즈와 깔끔한 분위기 연출, 친구없이 예랑이와 둘만 갔었는데 어떤 절친보다도 성심성의껏 제 핸폰으로 자연스런 모습 찍어주셔서 이곳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께서 너무 분위기 좋게 이끌어주셔서 웃음 참느라ㅋㅋㅋ 잇몸만개된 사진만 나왔을까봐 걱정(?)입니다.ㅋ 서비스 : 추천♥ 처음이라 궁금한 점도 많아 전화상담도 두어번 했는데 여자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답해주셔서 가기전부터 좋았습니다. 헬퍼이모님은 현장스킬 만렙이신 분이셨어요. 오래하셔서 소소한 팁도 알려주셨고, 드레스와 장식도 제게 잘 어울리는것으로 신중히 골라 바꿔주셨습니다. 촬영 중간중간 이쁘게 해주시려고 체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계약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그림비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촬영전에 지인이 다른 곳에서 세미로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