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랭이

오빠랑같이 9월중순에 방문해서 10월초에 결혼함~ 번갯불에 콩구어먹음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이 동으로 되어있어서 한채씩떨어져있었음. 산 속 같은 분위기 주차장은 매우넓음 오래되었긴하나 나쁘지 않음 음식 : 추천♥ 식사 나쁘지 않았음 근데 신랑신부 밥 챙겨주는 사람이 없음. 알아서 챙겨드셔야함. 서비스 : 추천♥ 나쁘지 않음 할인권 같은걸 마니 챙겨주는데 우리는 별로 필요없는거 였음. TIP : 거기 화장이랑 머리하는 원장 두분있는데 머리짧으신분은 정말 잘하는데 다른 원장 잘라야할것같음 우리엄마머리 시누이머리랑 화장 진짜 어처구니없게 해놈. 시누이완전 썩소길래 난 왜그런가 했는데 우리엄마머리보고 진짜 욕나올뻔 다른 원장님이 그원장가고 다시 해줌. 그분이 보기에도 머리가 아닌것같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