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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인

19.06.30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로프트가든344는 야외식장 분위기는 내고 싶으신데, 여건상 하객분들이 오시는 걸로 봤을땐 소규모로 진행하기에 애매하다 싶으신 분들에게 딱인 곳이였어요. 빈티지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하객들과 융화가 되어서 식을 진행하는 느낌이 굉장히 편안하고 정말 말그대로 형식적인 예식이 아니고, 파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쉬운 점을 꼽자면 주차장이 살짝 복잡하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어요. 하지만 제가 갔었던 방문 요일이 토요일이였고, 그날 신랑 신부님의 하객분들이 예상인원보다 훨씬 더 많이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약 400명 이상? 진짜 많아보이긴 했어요. 주차장이 협소한것 제외하고는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을 차근차근 잘해주셨어요. 성격도 정말 위트있으시고 화끈하셨어요. 데스크에 계시는 컨시어지분들도 처음에 왔을때 밝게 맞이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답니다. 좋은 인연이 닿았으면 하는 바람이였는데, 아쉽게도 인연은 닿지 못했어요.. 하지만, 아직 결혼 준비중인 저의 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라는건 보장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굉장히 독특했어요. 야외에서 하는 느낌의 웨딩홀이였고, 오목교역 7번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여요. 청학빌딩에 위치했답니다. 굉장히 특이했던 점은 로비와 신부대기실이 위아래로 이어져 있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신부가 대기실에서 로비를 내려다 보면 하객을 볼 수 있게끔 되어있었답니다. 계단에서 신부가 내려오면서 입장을 할 수 있고, 그게 위험하다면 바로 밑에서 문을 열고 입장을 해도 되는데 계단에서 입장하는게 메리트가 있을것 같아요. 버진로드 단상은 따로 높낮이가 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하객들과 눈을 맞추면서 입, 퇴장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천고는 꽤나 높았고, 마지막 식이 끝날즈음에 천장에서 지붕 문이 열린다고 하셨어요. 그건 직접 확인을 못했지만 너무 예쁠것 같았어요.-! 디자인 최고였던 홀이였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먹어보지 못해서 맛평가는 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연회장의 규모는 하객이 많은 분들에게는 좁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 싶고, 혼주분들이 하객들께 인사하러 다니실때 살짝 복잡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하객들과 혼주, 혼주식구들의 자리가 따로 분리가 되어 있다는 점은 좋았어요. 메뉴의 구성은 다양했고, 음류, 주류는 무제한이였어요. 가격대비로 봤을땐 만족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안내해주시는 실장님께서 너무 센스있으시고, 견적 설명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셨어요. 진짜 감사했답니다. 신랑과 함께 갔는데 저는 너무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고, 신랑이 갈등을 하니까 신랑을 설득 시키기 위해 혜택을 최대한으로 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였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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