퉈니

올 4월 14일에 식을 올렸습니다. 식장에 연회장 단독홀이라 마음에 들었구요!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계약전 투어를 갔을때도 홀이 마음에 들었는데, 식 당일날은... 새신부의 떨리는 마음까지 사라질정도로 예쁜홀로 바뀌어서 놀랐어요! 식장 계약뿐만 아니라 나갈때까지도 잘 마무리 해주셨음 좋을 것 같아요. 식 당일의 연출진행만 빼면 모든것이 다 마음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널찍널찍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천장이 높아서 복층 연회장에서도 식사하며 식을 관람 할 수 있어서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블로그검색했더니 평들이 많이 좋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이상 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 많이 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주셨어요 TIP : 1.사진찍을 때 비협조적 단체사진 찍을때 하객이 많아서 사진앵글에 장식물이 잡히게 되서 옮겨야 했는데 총괄자님이 다음 식때문에 못 옮기게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제위치로 놓는다는데도 떨떠름하게 허락? 하셨구요 그날 신랑이 옮기고 제위치로 놓고 다 했습니다. 근데 그날 저희예식 뒤에 들어오는 팀은 없었습니다. 단체사진 끝나고 부부단독연출샷을 찍고있는데 그 총괄자분이 뒤에서 표정안좋게 서 있는 모습이 엄청 찍혔더라구요 사진 셀렉도 못할정도로 그 연출 컷은 다 날렸습니다. 2.직접 식 대본 준비하시는 분들은 간소하게 하세요 저희는 동시입장, 주례없이 진행 하였고 좀 특별하게 신랑이 세레나데 부르면서 식 시작을 했습니다. 흔한 방식이 아녔기 때문에 식 3일전 리허설,연출요청도 하고 왔는데 식 당일엔 막상 다른 총괄자가 진행하여 조명도 엉망 노래도 전주가 짤려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