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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두

19.07.10
드레스
르네 아뜰리에

생각보다 샵은 크기가 작았고(청담의 모든 결혼관련샵들이 은근작다. 그안에 뭐가많다는게 신기함..) 방도 여러개였는데 내가 입어본 방은 2번! 기록하기위해 찰칵>< 결혼준비하는 친구가 웨딩드레스샵을 얘기하다가 어울릴 것 같다며 레이첼 가장먼저 추천해주셔서 기대가 컸다. 오전 11시 투어시작이었는데 수원집에서 차끌고와서 주차장이 있는지 좁아서 댈 곳은 없는지 걱정이라 도착15분쯤 전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았다. 그래도 도착하니 샵 주차장에 자리가 하나 비어서 대고 들어가도 되냐고 전화를 하니 왜 안오시냐고 짜증을 내서 기분이 확 상했다... 레이첼 분명 후기도 좋고 드레스도 예쁜게 많앗을테지만 전 첨부터 기분이 상해서 아예 레이첼은 접었음. 그러나 샵 입구의 미니드레스도 샤방하니 넘 예뻣고 인테리어며 웨딩드레스 스타일이 좀 젊고 귀염귀염한 느낌이엇다. 근데 넘 무난+평범해서 레이첼만의 색깔이 없는 느낌. 그래도 드레스는 4벌 입어보고 그때마다 드레스도 설명해주고 입고벗을때 함께계시던 직원분들은 친절했다. 드레스컨디션도 나쁘지않앗고. 당일지정혜택은 촬영시 미니드레스 빈티지원피스로 업그레이드, 수입드레스(블랙라벨)로 업그레이드, 본식 웨딩슈즈대여 였다. 스타일 : 보통♥ 개인적으로 레이첼을 지정하진 않았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과한건 싫고, 소녀소녀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레이첼 강력추천! 옷상태 : 추천♥ 주관적으로는 넘 무난+평범해서 레이첼만의 색깔이 없는 느낌. 그래도 드레스는 4벌 입어보고 그때마다 드레스컨디션도 나쁘지않앗다 서비스 : 보통♥ 설명해주고 입고벗을때 함께계시던 직원분들은 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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