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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없이 결혼준비하려고 직접 웨딩카페들, 어플들 알아보고 사용하다가 웨딩북에 정착했어요. 현재 리허설촬영까지 마쳤고, 저는 물론 남자친구도 웨딩북 통해서 한게 너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당시(2월) 제휴업체가 적다는 평이 있었는데, 다른 곳에서 보고온 업체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안에서 일일히 비교하다보니 저한테는 선택의 폭도 넓었어요. 지금은 훨씬 많은 분들이 웨딩북을 이용하고 웨딩북이 활발해져서 제가 기분이 좋습니다. 상품 : 추천♥ 스: 온뜰에피움 드: 벨에포크 메: 제이바이로이스타 세 군데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H/M는 케바케라 걱정 많이 했는데, 실력 좋으신 부원장님이 해주셔서 그런지 마음에 들었어요. 본식도 기대됩니다. 가격 : 추천♥ 일일히 플래너에게 요청하지 않고도 원하는 조합으로 가격을 내어볼 수 있다는 장점과, 정찰제로 다른 어느 곳보다 저렴하다는 더 큰 장점이 있네요. 그리고 적은 금액의 포인트 사용도 가능해서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우선 컨시어지님들 꼼꼼하게 스케쥴 관리 잘해주시고 스드메관련 고민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업체 담당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기분좋게 진행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