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쥐

천고가 앞 뒤 차이가 있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막상 가서 보니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답답해 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신부 대기실이 너무너무 예뻐요 천장이 높고 고층이라 뷰도 좋아요 근데 폐백실 가는 길이 좀 불편하고 전체적으로 좁은 느낌이 들었어요 생각보다 아담한 웨딩홀이었네요 하객들 앉아서 쉴 수 있는 쉼터가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왼쪽에 연회장이 있어요 식이 진행되는 중이라 그런지 엄청 북적북적 했음 음식 : 보통♥ 맛보지는 못했는데 음식 가짓수는 약 100가지 정도 된대요 갈비탕도 있고 샤브샤브가 있던게 특이했어요 서비스 : 보통♥ 폐백실을 안 알려주셔서 저희가 다시 가서 여쭤봤어요ㅠㅠ 근데 다른 점은 되게 친절하시고 전화로도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다 조목조목 친절하게 말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