뚠뿅이
우연한 기회로 웨딩북을 알게 되었다가 웨딩홀, 드레스, 메이크업, 부케까지 전부 웨딩북을 통해 했습니다 결혼준비는 막막하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웨딩북 덕분에 본식 잘 치렀습니다 이제는 새댁으로써 웨딩북 응원할게요~! 상품 : 추천♥ 스튜디오는 별도로 알아보고 진행하여 드메만 웨딩북으로 했습니다 드레스샵은 벨에포크, 메이크업샵은 살롱6 청담 크리에이티브에서 했어요 벨에포크는 분위기, 청결함, 셀렉, 본식가봉, 이모님, 본식 당일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드레스를 추천해주셔서 좋았고 저에게 어울리는 제품으로 픽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본식날 오셨던 이모님이 가족처럼 신경써주시고 잘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살롱6는 메이크업보다는 헤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포니테일은 생각도 안하고 갔는데 추천으로 하게 됐어요 오히려 제가 생각했던 업스타일보다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메이크업은 샵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보니 눈썹은 뭉쳐있고 갈수록 눈밑이 번져서 팬더가 되어가더라구요 본식 전까지 열심히 혼자 수정화장 해서 무사히 마쳤지만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그다지 좋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어요 가격 : 추천♥ 웨딩북의 가성비는 다른 업체가 절대 못 따라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렴하게 웨딩홀, 드메, 부케까지 다 해결하고 무사히 본식까지 잘 치렀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웨딩북 홍보하고 다니고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컨시어지 제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답변도 빠르고 남은 일정에 맞게 신경써주시는게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담 커시어지가 있는게 아니라 매번 담당하는 분이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변경사항이 있을때 전달이 잘 안되어서 같은 말을 여러번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