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109

가격이 저렴하면 그만큼의 단점들이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방문전 후기와 홀 사진들을 많이 보았지만 역시 현장에 직접 가봐야 한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가격적인 면만 보고 계약 하신다면 좋은 곳이지만 한번뿐인 결혼을 이렇게 부족한 곳에서 진행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적당히 걸러서 보시고 가장 좋은 건 직접 확인 하시는 것입니다 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 홀분위기 :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였고 생화장식이 고급 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버진로그는 짧고 천고는 낮았으며 홀자체도 답답한 느낌이 들정도로 좀 작은 편이었습니다 신부대기실도 화사하고 깔끔하며 생화장식이 고급 스러웠으나 신부 의자가 좀 작은듯 하였습니다 신부 앉고 양옆에 한명씩만 앉아도 좀 부족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홀대관료 식대는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홀건물보다는 주변이 구로 기계공구상가? 가 있어서 들어가기전부터 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주차공간은 3000대 수용가능하고 주차나 지리적으로는 매우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홀대관료에 홀도우미 비용은 별도 입니다 (식진행 도우미들) 음식 : 시식하지는 못했고 직원분의 자부심이 높아 보였습니다 생맥주와 와인 주류 음료부분은 식대에 포함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건물자체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청결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 : 직원분은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당일 계약시 들어가는 이점도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