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gi

드레스가 아주 맘에 들고 드레스 컨디션도 좋아요. 11월 예식이라서 여기로 거의 선택할 것 같아요.. 외관도 넓고 깔끔해서 기분 좋게 투어했어요. 커피도 맛있었어요. 다만 머리 만져주신 분도 조금 서툴고 낯설어선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스타일 : 추천♥ 가고 싶은 곳이 따로 있어서 아무 기대 안하고 갔어요 얼마 전에 쇼도 했다고 하던데.. 그런 정보는 거의 없고.. 하우스 오브 에이미 포털에서 찾아봐도 특별히 후기도 없어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갔는데.. 일단 샵이 깔끔하고 예뻐요 이전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잘 관리되어 있어요 넓고 드레스들도 쭉 둘러볼 수도 있어요 옷상태 : 추천♥ 옷이 깔끔하고 예뻐요 제가 여기 저기 가보지 않아서.. 다른 드레스 상태를 잘 모르겠지만 여기는 거의 새 옷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를 골라주시는 분은 너무 친절하고 잘 골라 주시기도 하고 센스있어요 기분좋게 입어보고 왔어요~ 드레스 벗기싫었어요 그런데 머리 해주시는 분이 처음에는 아무 표정도 없고 말도 없고 기계적인 느낌이라.. 깜짝 놀랐는데.. 나중에 갈때 되니 말을 좀 붙이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