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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만 양가 부모님, 예비 신랑이랑 갔었고 그 후 추가적인 일에는 저 혼자 그리고 마지막날 음향체크하러 신랑이랑 갔습니다 친절하셔서 응대는 잘해주시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화장도 걱정많이 하시던데 대체적으로 괜찮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천장 조명이 화려하고 밝아서 좋았고 식장도 넓어 북적거리지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서비스 : 예약팀은 친절했으나 저는 헬퍼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헬퍼 의상이 그냥 맨투맨티에 운동화로 누가봐도 알바였고 드레스 화장 관리에 소홀했어요 TIP : 예식전까지는 신경쓸 부분없이 너무 괜찮았으나 헬퍼 부분이 아쉬웠어요 그 부분을 강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