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링

올해 6월 중순에 식을 올렸기때문에 신랑하고 사진작가님하고 친구와 함께 샵에 동행했습니다 ㅎㅎ 다같이 가도 앉아있을 테이블이 있기때문에 불편하지 않았구여 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레스를 갈아입는 탈의실도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있고 화장실도 너무 깔끔해서 본식날 예민할 수 있는 신부들을 위해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쓴 느낌이 들었어요! 스타일 : 추천♥ 잡티도 다 가려주고 피부표현도 너무 잘됐어요! 정말정말 예쁘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ㅎㅎ 헤어도 제가 처음에 생각하고 간 스타일이 있었지만 담당 쌤이 추천해주신 머리를 해보니 그 머리가 제게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담당샘 : 추천♥ 메이크업도 헤어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요구사항도 하나도 안귀찮아하시고 웃으면서 제 말에 귀기울여주시고 결정장애인 저에게 뭐가 더 잘어울리고 어떻게 하는 게 더 예쁠거다 이런 조언도 잘 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혜택은 잘 모르겠으나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다만 아침이다보니 삭막한 분위기는 있었어요 ㅎㅎㅎ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을 준비하개 되었네요 TIP : 본식은 신부의 날이기때문에 원하시는 스타일이나 분위기가 있으면 담당 디자이너분께 꼭 말씀드려야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처럼 원하는 스타일은 생각해갔지만 그 스타일이 안어울릴수도 있기때문에 디자이너쌤들의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열려있는 귀도 준비해가야한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