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신부헿
발리보단 롬복이 더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요 발리는 확실히 한국인이 정말 많더라구요^^; 지나갈때마다 한국말이ㅋㅋㅋㅋ 저희는 조용히 저희만의 휴식을 원했어서인지 롬복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길리섬으로 투어가서 스노쿨링도 해보고 스쿠버다이빙도 해보고 예쁜 풀빌라에서 하루종일 수영도 해보고 마사지도 매일매일 받고 정말 좋았어용 무엇보다 롬복은 물가가 저렴해서 펑펑쓰고 놀고도 얼마 안 나왔다는ㅎㅎ 저희가 다녀오고 윤식당이 방송되는 바람에 한국인들이 많이 갈 것 같긴 하지만 우리만 조용히 쉬고싶어~ 하시는 분들께는 추천 드려요 ^^ 상품 : 추천♥ 롬복, 발리 여행이었고 6박8일 이었어요 원래는 유럽을 생각했지만 결혼식이 1월이라 유럽은 추워서 힘들것 같았고 따듯한 나라지만 한국인이 많이 없는곳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롬복을 알려주더라구요 ^^ 정말 가보니 한국인은 별로 없었고 물도 깨끗하고 정말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어요 ~~~ 가격 : 추천♥ 가격대는 1인 200이 조금 안되는 금액이었어요 이런 금액이면 유럽을 고민할만 하죠ㅎㅎ 하지만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신행을 다녀온지 2년짼데 아직도 생각나고 애기가 크면 가자고 매번 얘기해요ㅎㅎ 서비스 : 보통♥ 중간에 직원이 두번이나 바꼈어요 그래서 좀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딱히 불편함은 없었어요! 하지만 담당자가 자주 바뀌는 건 좀 찜찜하긴 하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