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시미

아침 7시반에 스튜디오로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한복으로 환복하고 8시반정도부터 시작했어요 ㅎㅎ 한복씬 촬영, 야외촬영을 가장먼저 했는데, 그게 해가뜨고 햇빛방향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고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첫 시작이라 긴장도많이하고 어색하게 시작했는데 작가님이 많이 웃겨주시구 플래너님(동행)이 함께 계셔주셔서 빨리 긴장을 풀었던 것 같아요. 드레스는 총 4벌입었던 것 같구요, 수정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쁘게 잘해주셨어요. 또 다시 촬영하고프네요~~^^ 스타일 : 추천♥ 약간 세미화보처럼 촬영할 수 있어서 이곳을 선택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도 재밌게 잘 찍어주시고 작가님께서 마음에 드시는 사진 한장골라서 마지막에 수정스타일도 바로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메이크업 헤어 드레스 담당자가 하루종일 저와 붙어다녔는데 손재주도 좋고 얼마나 친절하던지 젊은 친구였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