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뜨

실제로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부케링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남자의 입장에서는 다른 가게와 별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디자인 : 추천♥ 여자친구가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갔습니다. 직접 수공하는 제품이라 전체적으로 특이했지만 아무래도 부케링이 남자가 봐도 이건 가지고 싶겠구나 싶었습니다 품질 : 보통♥ 가격은 보통 일반 샵보다 좀 비쌌지만 그렇게 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하네여 서비스 : 추천♥ 직접 하나 하나 반지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예약방문시 저희 커플만 집중적으로 케어 해 주시기 때문에 좋게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