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냐냥

저는 작년 5-6월쯤? 거의 1년 전에 신랑하고 동행해서 웨딩북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실장님께서 굉장히 잘해주셨어요. 식 진행도 무사히 잘 끝내서 여러모로 고마운 곳이예요. 홀분위기 : 추천♥ 저희는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는데 하객들이 호텔예식처럼 분위기가 좋았다고 했어요. 신부대기실에서 가는 동선도 좋고 홀에서 식사 장소 동선도 엄청 좋아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정말 칭찬 많이 받았어요. 주방에 계신 분들도 친절했다고 하고 스테이크 전문점에 뒤지지 않았다고 호평 일색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해 주셔서 저희는 무사히 마쳤어요 :) 폐백실 수모님도 되게 좋으셨어요.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TIP : 외관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조금 불만족 하실수도 있어요. 그리고 혼주 메이크업은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어서 외부에서 하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