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2월에 아르노 가봉하고 이번 일요일에 완성된 예복 찾고 대여복 빌렸어요! (대여복은 금요일에 또 가지러 가야 하긴 하지만요ㅠㅠ) 예랑이가 예복 입어보니 수제로 맞추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주름 하나 안생기고 딱 떨어지더라구요. 예랑이도 너무 편해서 거짓말 조금 보태면 옷 안 입은 것 같다고 하네요 ㅋㅋ 셔츠도 맞춤이고 소매 부분에 이니셜도 넣었구용 촬영용 빌린 턱시도도 다 이뻐서 촬영이 기대돼요>.< 예랑이 부끄할까봐 옷만 잘라서 올려용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