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니지

저희는 웨딩밴드로 뫼비우스의띠(예랑: 화이트골드+블랙다이아, 예신: 노을빛골드+화이트다이아)를 했고, 프로포즈링으로 부케링을 맞췄어요. 받아보니 역시 마음에 들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여러 사람과 업체를 만나면서 이 업계는 예비부부를 돈으로만 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유일하게 그런 느낌을 받지 않은 곳이었어요. 단시간 내에 많은 것을 고민해야하고, 결정해야하는 지금 함께 고민해준 은영주얼리가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