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마미

작은 결혼식 준비중이라서 생각 많아지는 결혼 준비 하는 예신 이에요 ~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예식장 아닌가 싶어요 ~ 신부에게는 정말 그날 가장 중요 하자나요. 그리고 뭔가 특별한 내가 되고 싶은날 그런날을 만들기에 가장 적갑할 듯 싶었어요. 호텔 예식도 많이 가봤고, 일반 예식장도 가봤고 했는데~ 가보지 못했던 하우스 웨딩 준비 하는게 저로선 신경쓰였는데~ 그 어떤것과도 비교 안되는 싱그러움이 있는 예식이 될꺼 같아서 기대 충만 입니다. 숲속에서 하는 결혼식을 꿈꿨는데 그런 저만의 특별한 예식이 될꺼 같아요 ❤️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정면 큰 나무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 스몰웨딩을 생각 하고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결혼식이 너무 볼품 없을까 걱정했는데 , 라비다 하우스 가고 마음이 확~^^ 너무 멋지고, 푸른느낌이 싱그럽고, 두번방문 하고 결정 했어요. 비오는날은 비와서 이쁘고 해뜨면 해떠서 이쁘고~ 그냥 너무 홀딱 반했어요. 너무 결혼식이 기대가 되요 😍 음식 : 추천♥ 24일 다시 방문 해서 먹기로 했거든요 . 그때 다시 후기 남길께요 ~ 서비스 : 추천♥ 상담 해주시는 실장님이 너무 친절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