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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원래 커플웨딩수트 입고 찍기로 했었는데, 정신이 없어서 준비하지 못해서 걱정이 컸어요. 그리고 맞춤정장을 하지 않아서 턱시도도 따로 준비안했구요. 그런데도 그 분위기에 맞게 나름대로? 드레스랑 정장 색깔도 맞춰주시고, 사진 찍고 틈틈히 확인하시면서 저희도 보여주시고 표정도 다 체크해주셔서 편하게 찍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해요! 감사합니다~ 스타일 : 추천♥ 촬영만 한 상태에요! 햇빛이 예쁜 곳이에요. 진짜 너무 이뻐요ㅠㅠ 공간활용도 좋구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해서 골랐는데 후회 없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성이 금씨 였던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는 그분이 잘 이끌어주셨구, 시간도 많이 넘어갔는데도, 되게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오히려 저희가 먼저 지쳐서 죄송했어요. 장소에 맞게 나름의 드레스랑 볼레로가 정해진게 있나봐요. 거기에 맞게 자신있게 골라주시는 모습에 ㅋㅋㅋ더 신뢰가 갔던 것 같아요. 제가 옷 갈아입는 동안 남자친구 독사진도 엄청 많이 찍어주시더라구요. 진짜 수고하셨어요ㅜㅜ 사진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요. 서비스 : 추천♥ 어시스턴트...? 옆에 같이 다니시는 분도 그렇구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