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정

7월중순에 남편이랑 오전 7시반에 방문했고 머리한다고 7시반까지 오라고 해놓고는 8시부터 받았어요 스타일 : 들어갔는데, 원장님이라고 하셨는데, 바쁘셨는지 인터넷을 하시다가 오시더라구요. 저는 아침 7시반부터 머리하고 하느라 힘들어서 빨리 받고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어요 담당샘 : 친절하셨어요 머리하시는 분은요. 메이크업 하시는 분은 원장선생님이라고 하시던데, 저를 보자마자 키가 작으시네요 하시더라구요. 굳이 그 말은 메이크업할때 왜 필요할까요..? 서비스 : 막 친절하다 느낌보다는... 돈 주고 받는 차가운 서비스라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다른데서 안받아봐서 메이크업이 어떠한지는 평가를 못하겠네용 TIP : 전날 모공속 노폐물이나 보습해주고 가면 좋겠져?? 원래 진하게 화장하는 분이라고 하니 참고하고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