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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댕

16.11.14
웨딩홀
엘블레스_서초

저는 플래너를 통해서 웨딩홀을 계약했어요.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원하는 웨딩홀을 검색하면 홍보글과 플래너 이름이 나오는데 그 플래너한테 전화해서 네고하고 계약했습니다. 워킹보다 플래너를 통하는게 더 좋을 수 있어요. 홀분위기 : 추천♥ 16년 10월에 오픈한 웨딩홀이라서 깨끗하고 디오디아 뷔페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진짜 맛있어요. 단독홀이기 때문에 하객이 섞일 염려가 없습니다. 천장 인테리어가 특이해서 특별한 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홀이 채플식이나 의자에 쿠션이 있어 푹신해서 하객들이 편하게 식을 볼 수 있어요. 주차공간도 넓어요. 예식장도 양재역에서 1분도 안걸려서 하객들이 오시기가 편했습니다. 음식 : 추천♥ 디오디아 뷔페와 동일한 퀄리티입니다. 음식 정말 양과 질면에서 만족합니다. 하객들이 정말 만족했어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펠가모 음식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새로 오픈한 곳이라서 연회장 및 식기류, 인테리어가 깨끗합니다. 서비스 : 추천♥ 스탭들 정말 친절하고 예비신랑신부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있어서 결혼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식순, 축가 등 선택할 수 있고 식장에서 제공하는 모바안 청첩장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폐백도 진행했는데 폐백실 및 옷도 무료로 제공해줬답니다. TIP : 웨딩 촬영(스튜디오 촬영)은 본식 최소 4개월전에 하는게 좋아요. 나중에 모바일 청첩장과 액자 제작을 염두해서~ 그리고 결혼준비는 미리미리 해야 막판에 가서 많이 힘들지 않습니다. 식장 계약시 최소보증인원을 적게 잡는게 좋구요. 워킹으로 계약하는 것보다 플래너를 통해서 계약하는게 더 저렴할수도 있으니 많이 알아보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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