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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홀투어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처음부터 라피네홀을 염두해두고 갔었는데 역시나 홀 자체가 그냥 그림이었습니다. 입구의 파란 문, 신부대기실 뭐 하나 빠짐없이 넘 고급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오는날 방문했는데, 그 느낌 또한 분위기 업 되는 그런 홀입니다. 대저택에서 식 올리는 분위기 날 것 같네요. 다만, 홀과 신부대기실은 한층에 있으나 연회장과 폐백실이 따로 있어 동선에서 조금 고민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컨벤션홀도 기대 이상으로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신랑은 컨벤션홀을 더 마음에 들어했네요^^; (동선은 한층에서 해결 가능!) 본식을 두달정도 앞두고 식장을 보는 상황이라 가격 및 혜택 부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했는데, 가격은 넘 좋았으나 혜택에서 살짝 밀려 다른곳을 선택했네요. 그래도 라피네홀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헝 ㅜㅜ 홀분위기 : 추천♥ 처음부터 라피네홀을 염두해두고 갔었는데 역시나 홀 자체가 그냥 그림이었습니다. 입구의 파란 문, 신부대기실 뭐 하나 빠짐없이 넘 고급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비오는날 방문했는데, 그 느낌 또한 분위기 업 되는 그런 홀입니다. 대저택에서 식 올리는 분위기 날 것 같네요. 컨벤션홀도 기대 이상으로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음식 : 보통♥ 홀투어로 방문한 것이라 음식맛은 못봤지만 거구장 이라는 것 만으로도 기대는 됐습니다. 서비스 : 추천♥ 본식날이 임박한 상태에서 홀투어를 간 것인데, 신랑 신부 입장 및 동선 등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이사님 상담이었던 것 같아요. 홀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는데 최종 혜택부분에서 좀 더 좋은 조건의 홀을 발견해서 계약은 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