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딸기

본식드레스는 이쁜거 같은데 샵이 말은 참 친철한척하지만 절대 안친절한거같아요. (형식적 친절함일 뿐이고 실제 고객을 배려하는 맘이나 자세는 잘 안보임) 솔직히 그닥 안추천하고 싶어요 스타일 : 보통♥ 본식 드레스 디자인은 맘에 들어요. 베일까지 세트로 해서 전체적인 느낌을 보여줌 대부분 블랙라벨 이라면서 20만원 추가금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시고 세금처리안해줍니다 옷상태 : 추천♥ 좋아보여요 솔직히 그 짦은 시간에 상태좋다 안좋다는 전 전혀 모르겠네요 서비스 : 별루요. 사진도 못찍게하고 옷입어보고나서 거의 10분안에 결정을 요구하세요. 오래고르는게 그닥 좋진않겠지만 결정장애가 있거나 신중하게 고르고 싶은 분은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