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풀
엄마 한복 대여하러 갔어요 구입가와 대여가가 크게 차이나는 않습니다 20만원 정도 차이에요 다만, 맞춰 드리고 싶었으나 한복 유행도 매번 바뀌는 추세에다가 입을 기념일도 없구 무엇보다 관리하기 힘들다며 완강히 대여쪽우로 기우신 엄마때문에 대여로 알아보고 예약하고 왔습니다! 우선 아씨네 한복들은 관리가 참 잘되어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담당해주시는 분들이 알아서 잘 가져다 주시며 원하는거 말할때마다 다 잘 찾아주세요 다만 사이즈마다 있는 디자인이나 색감의 한복들이 다 달라서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았던 부분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ㅠㅠㅠㅠㅠ 조금더 대여 한복애 폭이 넓었음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몇가지 고를수 있는 가짓수가 진짜 너무 적었어요 ㅠㅠㅠ 결혼식날 저보다도 저희 엄마가 빛나길 바라며..후기 남겨 봅니당 스타일 : 보통♥ 가격이요~~웨딩 단어만 들어가도 참 부르는게 값인것 같아요 한복집 느낌은 굉장히 심플한테 너무 친절하셨어요! 엣날 한복집 느낌이 아닌 좀 현대식?! 인 느낌이애요 품질 : 추천♥ 가을 신상이라고 말하시긴 했으나 세세한건 저희가 정확히 알수 없지요..그러나 타업체(반가의)보다 한복들이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좋았어요 누가봐도 관리를 잘했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서비스 : 추천♥ 건물 발렛해주시는 직원부터 안내에 계신 직원 분 그리고 담당 실장님 그밖에 이사님이라고 불리던 분들까지 모두모두 너무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