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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플래너를 끼고 한다 안한다를 결정하기 전부터 웨딩북을 알았고, 결혼을 결심하고 제일 먼저 했던 일이 ‘결혼식’준비가 너무 막막해 큰 그림을 그리고자 웨딩북 청담을 방문한거였어요. 기대했던대로 큰 그림을 그려 좋았고, 몇가지 추천해주신 업체 통해서 진행하면서 웨딩북 어플에서 여러 후기와 다른 회원님들 의견을 통해 정말 많은 정보를 알아가며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결혼식이라는 큰 것(?)이 남았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스튜디오 촬영까지하면서 스드메를 모두 경험해보니 무척 마음에 들고, 또 한편으로는 준비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웨딩북 도움 많이 받아 감사하고, 다른 회원님들께 저도 받은 도움 나눠드리고 싶어 후기 작성해요! 상품 : 추천♥ 스-원규노블레스(서울) 드-아멜리에블랑 메-김선진끌로에 가격 : 추천♥ 스드메를 약 200으로 예상하고 진행했는데, 실제 금액을 웨딩북 어플을 통해서 견적 받을 수 있는 점+웨딩북 통해 홀 계약시 스드메 30만원 할인을 제공한 점 등이 무척 합리적이였다고 생각해요. 서비스 : 보통♥ 비동행플래너와 컨시어지를 통해 연락하는 점이 생각보다 편했어요. 제 직업적 특성상 통화가 어려운데, 컨시어지로 카톡처럼 연락하며 글로 남기며 안내받을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동행플래너만큼 자세하고 상세하게 안내가 되지는 않거나, 문의한 내용 중 일부는 직접 업체로 연락해서 확인해야하는 점은 번거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