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융피융이

웨딩북에서 업체와의 연결이 조금 미흡한것 같아요 12시 30분 예약이었으나, 카톡으로 예약확정이 12:47분에 연락왔어요 ... 이미 담당자님과 통화후 기분나빠서 돌아가는 길이었지요^^; 웨딩북에 전화좀 달라고 연락하니 30분이 지나서 연락오시고, 알아본다고 하더니 채팅으로만 죄송하다고 하고 끝이에요.. 결혼준비하느라 웨딩북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실망이 너무 컸어요 다른 업체와의 연결때도 이렇게 될까봐 조금 두렵긴하네요 상품 : 보통♥ 상담을 할 수 없는 상태라, 전화상담과 견적을 메일로만 받아보았네요~아직 결정을 못해서 다시 방문하려구요 가격 : 보통♥ 가격대는 다른곳보다는 저렴한거같아요~많이 저렴하진 않지만, 다른곳보다 10만원정도는 저렴한거같아요~ 서비스 : 전날 방문 예약을 하고 4시간 자고 방문했는데, 웨딩북과 팜투어 업체의 연락이 잘 되지 않아 누락되어 12시 30분 예약이었는데, 업체 담당자는 강남에서 회의중이시더라구요..웨딩북에 너무 실망해서 전화달라고 했는데, 알아본다고 하시고는 채팅으로 사과하고 끝이시구여~~팜투어도 팜투어지만, 웨딩북에 실망이 많이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