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타

메이크업은 잘 몰라서 그냥 핑크톤으로해달라고만 주문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다만 신부가 주인공이라곤해도 넘 신랑은 신경안써주는거같아서...머리도 잘 못하시고... 스타일 : 깨끗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잘 해주신듯해요 그러나 남자스타일을 너무 못하시더라고요. 신랑 머리가 매우 곱슬이라 신경써달라고 부탁했는데 너무너무너무 별로였어요. 스튜디오때 머리 망해서... 본식날은 불안해서 신랑이 샵에서 직접 고데기질 했네요. 남자라고 너무 신경 안써주고 손질도 잘 못해줘서 충격이었어요. 담당샘 : 보통♥ 친절하고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저를 할땐 괜찮았는데 신랑은 부원장님 아니고 일반 실장님이 하셔서 그건 좀 그랬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매우 친절하시긴 했어요 부원장님도 스탭분들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