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a

8월초에 남친과 같이 방문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둘다 기운이 빠졌는데, 상담받고 뷔페 시식하면서 만족도 급상승 ㅎㅎㅎㅎ 미리 엄청 알아봤는데 중구에서 여기만한데가 없어서 웨딩홀투어 같은거 안하고 바로 여기로 계약했어요. 예랑이에게 하나만 가서 얼마나 편하냐고 생색내면서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샹그리에도 너무 반짝반짝 예뻐요! 신부 입장할때 샹그리에 세 개가 하나씩 켜지는 것도 인상적이고, 주인공이 돋보일 수 있는 저의 취향저격 웨딩홀이에요! 이래서 루이비스가 인기가 많구나... 직접 가서 보시면 알거에요! 특히 홀바로 앞에 손님대기 할 수 있는 공간이 넓고 의자가 많아서 좋았어요. 친구 결혼식 갔을때 대기할 곳이 없어서 어정쩡 서 있었던 생각이 나서요 ㅎ 음식 : 추천♥ 일단 종류가 너무 많고, 즉석요리 해주시는 주방장 분들도 6-7분 정도 계셨어요. 신선하고 음식도 깔끔하고, 뷔페면 주변도 더러워질 만도 한데 각 그릇 주변도 깨끗해요. 18층 높이에 창문이 통유리라서 손님이 많더라도 답답한 느낌없이사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서비스 : 추천♥ 상담 및 웨딩홀 둘러보는거 도와주셨던 분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너무 주절주절 아니고 깔끔하게 잘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뷔페에서 밥먹을때도 그릇이 비자마자 치워주셔서 이 부분도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TIP : 본인이 웨딩홀 섭외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리스트업해서 그 부분에 얼마나 충족되는지 보셔야 해요. 막연히 가서 보시면 다 좋아보이거나 다 별로이거나 둘 중 하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