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ife

전체적으로 보면 아기자기하고 이쁩니다. 화려한 부분은 화려하구요 꽃장식이 주가 되는 것 같아요. 버진로드가 따로 없는게 흠이긴한데 신부 대기실이 2층이라 2층에서 내려오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저흰 여기 계약은 안했는데.. 그 이유가 1. 수용인원 ( 최대 300명이라고 하시는데 200명이면 딱 좋을 거같아요 ) 2. 주차 ( 주차장이 조금 떨어져있어서.. ) 그러나 정말 스몰 웨딩을 하려는 분들은 추천할만 할 거 같아요 무엇보다 이뻐서 여친 눈이 반짝이는게 보이더라구요 점수를 맥이자면 ( 10점 만점 ) - 교통( 역에서 언덕을 올라가야해요 ) 7점 - 주차( 동떨어진 곳에 주차.. ) 5점 - 홀 분위기( 스몰웨딩에 딱 어울리는 ) 10점 - 음식( 안먹어봤네요.. ) ?? 홀분위기 : 추천♥ 우선 하우스 웨딩홀은 처음 방문해봤습니다만, 남자가 봐도 이쁘더라구요 꽃 장식도 담당하시는분이 요청에 맞게 해달라고하시고 전체적으로 이쁘고 아기자기한 웨딩홀 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계약금을 안걸어서.. 사진으로 봐서는 맛있어 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조금 일찍 갔는데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