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주

식장으로 가는 계단, 웰컴바, 미디어월과 재즈연주, 전자포토액자, 파이프오르간 인상적이었어요. 폐백실도 깨끗하고 크고 신부대기실도 깨끗하고, 꽃장식은 쉐어지만 플로리스트가 상주하고 있어 매 타임전 확인하여 최상으로 유지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예식 간격은 두시간이라 겹칠 일도 없을것같고 주차와 찾아오시는게 아무래도 복잡할것같아 걱정되고 시식을 안해봐서 음식을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모두 좋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럭셔리해보이고 하객분들이 대접 받는 느낌일것같아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 않고 식사하는 것만 봤는데 1인으로 나오고 스테이크가 바로 구워나오는 거라 만족도가 높다고 하시더라구요. 하객분들도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시고 아무래도 1월이라 가격적 부분도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