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님

목요일 오후에 방문했고 플래너님,엄마,남친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남친이 워낙 무뚝뚝하고 표현이 없는 사람인데도 앞의 샵들과 비교해도 너무 차이가 날 정도라고 말하더군요 ㅎㅎ 엄마와 플래너님은 처음 드레스부터 라인과 옷감이 너무 좋다고 다른 드레스들은 벌써 잊혀졌다고 말씀하실 정도.. 사실 클라라는 제 예산에서는 맞지 않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플래너님 추천으로 방문하였습니다~근데 아마 방문안하고 나중에 알았으면 너무너무 후회했을 거 같습니다ㅠ 그만큼 마음에 들었고 특히 라인이 독보적으로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스타일 : 추천♥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벨라인 드레스를 위주로 봤는데 벨라인 특유의 풍성함을 살이면서도 허리라인을 예쁘게 잡아주어 여성미를 더욱더 살려줬습니다! 머메이드 라인도 다른 샵들과 달리 라인이 덜 부담스러우면서도 체형커버(하체비만ㅠ)가 잘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옷상태 : 추천♥ 옷가게에서 디피된 옷들을 입어볼때 보통 입어보고 이 옷말고 새옷 주세요~라고 하기 마련인데 클라라 드레스는 그냥 입은 그대로 가봉해서 바로 식장갈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대여이나 대여아닌 맞춤같은❤️ 서비스 : 추천♥ 머리 만져주시는 분이나 실장님이나...어찌 그리 친절하신지ㅠ정말 덕분에 공주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한 디자인 중 어울릴만한 것들도 추천해주셔서 좀 더 다양하게 입어볼 수 잇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홀 분위기와 어울리는지 피부톤이나 체형을 꼼꼼히 살펴주시며 추천해주시고 중간중간 드레스 고르는 팁도 알려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투어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TIP : 전 그냥 투어하는 내내 너무 좋았는데 혹시라도 플래너님 같이 안가시면 이전에 입어봣던 드레스들이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으니 꼭 같이 가시는 분께 스케치를 부탁하시는 게 ㅎㅎ 그리고 정말 가격이 다른데는 이유가 있으니 투어라도 꼭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리 디자인을 생각하고 가셔서 설명하시면 잘 추천해주시고 혹시라도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안 입어보는 건 너무 아까운 거 같아요 ㅎㅎ 전문가의 추천을 믿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모두 예쁜 결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