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

작가님도 훌륭하셨지만 메이크업해주신 담당자분도 너무 능력자 셨어요. 제가 원하는 헤어가 앞머리가 짧으면 연출이 힘든 스타일이었는데도 해주셨고 메이크업도 완전 딴사람을 만들어주셔서... 전 제가 그렇게 화장을 못하는 사람인지 촬영하는날 알았습니다. 그리고 헬퍼여사님. 정말 너무 고생많이 해주셨어요. 저보다 날씬하신 여사님께서 너무 많이 움직이시고 저는 가만있기가 사실 너무 죄송하고 불편했는데 결과물을 보니 덕분에 드레스 주름이라던가 디테일한게 다 예쁘게 잘나온 것 같아서 감사드려요. 제가 자존감이 낮은편인데 촬영 당시 도와주셨던 작가님과 여사님께서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자신감있게 촬영해서 더 잘나온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스타일 : 추천♥ 작은 스튜디오에 다양한 배경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옥상에도 다양하게 있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제가 사진찍는거 완전 싫어해서 포즈잡는것도 엄청 걱정 많이했는데 작가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무사히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디테일하게 포즈를 알려주셔서 나중에 원본받아보니 내가 이런걸 했다니 싶기도 하면서 작가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어요. 제 잠재된 능력이 30이라면 95까지 끌어다 주신 것 같아요. 세미촬영으로 짧은촬영 시간이었고 시킨대로만 했더니 여러장 건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웨딩촬영 안하려다가 결혼하실분이 해야한다고 우겨서 세미촬영으로 합의봤는데 다른 스튜디오였다면 폭망했을것 같아요. 델라를 알게되어 너무 다행이예요. 서비스 : 추천♥ 처음 갔을때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남편되실분이 우리 세미촬영하는거 모르시고서 잘해주시는거 아니냐고 했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