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랑가자
블랑블리에서 제 친구가 찍은 사진들이에요! 주말셀렉날짜는 한달 뒤에나 잇어서 담달에 가네요 ㅎㅎ 웨딩북 통해서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고민하던게 다 찍고 나니 꿈같은 느낌입니다...♥️ 모두 이쁘게 찍으시구 본식 화이팅 하십쇼 상품 : 보통♥ 블랑블리 아멜리에블랑 스타일플로어 이용 했습니다! 사진에 3벌이 아멜리에블랑에서 고른 촬영용 드레스에요 실크 슬림,풍성,반짝이 슬림이요! 가격 : 추천♥ 가격은~ 아멜리에블랑드레스가 좀 높았지만!! 그래도 한번하는건데 선택했습니다 ㅎㅎ 스타일 플로어 헤어는 보라님 그리고 메이크업은 은정실장님 지정 했습니다 그리구 블랑블리는 8시간이나 찍어서...^-^ 돈 더 드려야 할 듯요 ㅎㅎㅎ 서비스 : 보통♥ 샵은 일단 헤어나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들 넘나 친절하셨고...♥️ 제가 캡쳐해간 헤어대로 잘 해주셔서 좋았구 메이크업은 거의 알아서 해주셨는데 세상 찰떡이였습니다 대만족이에요! 은정실장님 최고에요! 그런데 택시 불러주신다 했는데 예랑이한테 직접 택시 부르라고...하신 인포 안내분?... 때문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저희가 짐이 많아서 택시 한대로 안되는거였는데 그런부분을 설명 안해주시고 직접 불러야 한다고만 계속 말해주셔서 난감했어여! 그래도 택시 2대 불러주셔서 잘 타고 이동 했습니다...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만...2분 정도 복도에 서서 있으니 오시더라구요... 이때부터 뭔가 느낌이 싸했지만...옥상씬부터 찍었는데 제가 귀가 잘 안들려섴ㅋ 작가님 목소리에 집중을 잘 못하는 것처럼 보였나봐요 굉장히 8시간동안 열정적으로 혼나며 찍었습니다. ㅋㅋ 제가 그냥 때리시죠 할정도로요...ㅋㅋㅋ 아무튼 힘든 하루였지만 열심히 찍어주셔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