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좋당

일단 역에서 보도 1~2분 거리였고, 건물하나가 통째로 웨딩홀 건물이며 굉장히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주차걱정도 없게 웨딩홀 자체 주차장과 근처 공영주차장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홀은 전체적으로 고급지고 웅장하고 단아합니다. 사실 큰기대안하고갔는데 보자마자 하트뿅뿅해서 홀려버렸어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생각한 어둡고 높은 홀! 웅장한 홀! 에 딱 알맞았어요.저는 천고높은 홀을 바랬는데 가본곳중 천고는 가장 높았고 웅장했고 적당히 단아하고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세련된? 저는 홀 3군데 봤는데 처음 엘린홀 보고 반해서갔는데 다 둘러보고도 엘린홀이 가장예뻣습니다. 의자가 없어서 어떻게 진행했는지 의아했는데 등받이 없이 앉는 방식이었고 앉아봤는데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았고 독특한 식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다양했고, 깔끔해보였어요 식사는 다음에 부모님들 모시고와서 해보려고하는데 맛있다고 많이들하셔서 걱정은 없구 한가지 단점은 뷔페 음식 받을때 좀 그 배식(?), 음식 고르는 뷔페가 조금 좁은 단점이 있습니다 손님들이 앉아서 드시기는 편하게 하객을 구분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친절하셨고 홀에 대한 자부심이 있으셨어요. 제가 처음 간 웨딩홀이라 하나하나 사소한것까지 여쭤봤는데 안귀찮아하시고 친절하게 모두 대답해주셨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