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초

상담받을 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말씀 나누기 편했습니다. 홀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하우스 웨딩같지만 홀 같기도 한 분위기였습니다. 2층에 신부대기실이 있으며 굉장히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신부가 2층에서 내려오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식장 벽이 붉은 벽돌로 이루어져있어 촬영도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뷔페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아직 맛은 못 봤지만 식 한달전에 먹고 신랑신부의 의견을 듣고 반영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믿어봐야죠. 그래도 보기에 가짓수도 많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편안하지만 심심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음식 : 보통♥ 본식 한 달 전에 음식을 맛 볼 수 있어 아직 맛을 보지 못 했지만 신랑신부의 의견도 반영할 수 있다고 하니 안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윤달에 식을 올려서 혜택도 많았고 프로모션 기간이라 대여료도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