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띠

저는 남자친구와 8월 25일 11시에 상담예약을 잡고 갔었구요 바로 계약했습니다 좋은시간대에 나와있어서 놓치기 싫었어요 발렛때매 차들이 길게줄서있는데 금방빠지니까 좋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생각했던거보다는 홀이 작았습니다~ 하지만 사진과같이 예뻤어요 식진행중에 봤는데 꽃장식이 매력있었고 이쁘더라구요 음식 : 추천♥ 가격대비 훌륭한듯 해요 뷔페의 음식들이 보는것만으로도 맛있어 보이고 깔끔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너무 친절했던게 홀보다도 위치보다도 가장 맘에드는 부분이였습니다 TIP : 식중에 보는걸 다들 좋아하시지만 전 사람이 너무많이 붐벼서 제대로 못본게 아쉬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