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밍>_>

지인 결혼식으로 참석했습니다. 주변에 카리스호텔만큼 높은 건물이 없고 외관은 깔끔해서 찾기에 쉬웠습니다. 웨딩홀이 13층부터 있어서 엘레베이터를 꼭 타야 하는데 엘리베이터는 5대 정도 있었고 이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15층 벨라지오 홀의 경우는 원형 탁자로 160석 정도 규모였고 웅장한 느낌이었으나, 식 중간에 홀 뒤가 열리거나 옆 커튼이 열리는 등, 색다른 장치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아쉬운 점은 주차입니다. 호텔인데도 수용이 안되는 곳이라 옆에 교회나 맞은편 홈플러스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15층 벨라지오 홀이었는데 천고가 낮지 않고 검은색 흰색 사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음식 : 보통♥ 하객으로 방문해서 음식 가격은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뛰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초밥이나 회는 저렴한 느낌이 많이 났고 따뜻한 요리는 무난했으나, 과일 종류가 많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일층 입구에 바로 안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친절하게 엘레베이터 위치나기타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