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찌니

올 10월말에 결혼하는데, 작년 12월 말에 방문하였을 때 늦은 오후와 저녁 이렇게 2타임밖에 안 남아있었습니다. 참고하셔요 ^^* 홀분위기 : 추천♥ 그동안 많이 봐왔던 어두운 조명의 블링블링 느낌의 식장이 아니라 밝고 따스한 느낌이었고 적벽돌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서 빈티지한 스튜디오 느낌이 났습니다. 실제로 식장이 넓지는 않지만 천고가 높아 답답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하객이 소규모이거나 적당하신 분들에게 딱 일것 같아요 저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2층계단에서 입장할 수 있는 게 큰 메리트같습니다. 버진로드 자체는 짧아서 1층에서 입장하는 건 너무 짧을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메뉴 구성은 여느 결혼식 피로연장과 비슷했고 가짓수도 적당합니다. 음식도 깔끔하게 담겨져 있고, 무엇보다 식사하는 공간이 패밀리레스토랑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제가 둘러봤을 때가 오후 3시였는데 2시타임 하객이 많았는지 꽤 북적북적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계약 사항을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왔을 때 음료부터 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TIP : 예식일을 10개월 앞두고 방문하여 계약을 하였는데, 좋은 시간대에 하시고 싶은 분들은 최소 1년 전에 계약하셔요. 저는 시간대가 살짝 아쉽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