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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과 두 번 방문하고 계약했습니다. 단독홀이라 복잡하지 않을 거 같고 결혼식 당일에 컨시어지 분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시는 듯 해서 저희가 신경쓸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연회장에 테이블 및 의자 사이 간격도 유모차나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을 만큼의 간격이어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꽃이 있어서 향기도 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홀에도 생화장식이 되어있고 하객석도 일자로 의자가 놓여진 것과 원형테이블로 되어 있는 것이 같이 있어서 하객들이 왔을 때 일행 수에 따라 알맞은 곳에 선택해서 앉을 수 있을 걸 같아요. 음식 : 추천♥ 뷔페로 되어있는데 저는 못 먹어봤지만 어머니가 하객으로 다녀왔을때 괜찮았다고 하셨어요. 식비는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있는 편인데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셨고, 보증인원보다 20%는 넉넉하게 준비하신다고 음식 모자랄 일도 없다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전반적으로 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고 홀 시설 안내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처음 간 날 시간이 없어서 못 둘어본 곳이 있었는데 두번째에 조금 급하게 방문하게 되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TIP : 저는 식전촬영이 있는게 좋았어요 직계가족는 예식시작하기 1시간 전 쯤에 여율리 내에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따로 찍는게 있더라구요 컨디션 좋을 때 복잡하지 않게 찍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건물이 조금 오래되어서 주차장입구가 조금 협소하고 주차장도 조금 좁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