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당근

올해 11월에 결혼하는 예랑이 입니다 당연히 남자들은 후기를 잘 안씁니닷.. 왜 쓸까요? 마음에 들어서죠^^; 우선 저희는 요란한거보다 얌전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것을 찾아 헤맸어요. 엄청 헤맸죠~포카라, ㄴㄴ, ㄲㄹㄸㅇ, ㅇㅋㄹㅂㅊ, ㄱㄷㄷ 등등 기억도 잘 나지 않네요 ㅎㅎ 제일 먼저 포카라에 예약도 없이 쳐(?)들어갔다가 구경하고 다른곳을 둘러 봤죠. 다른 예랑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힘이 들더라고요~하루에 3개 업체씩 3일에 나눠서ㅜㅜ 결국 저희 마음에 드는건 포카라를 따라올 수가 없더라고요~예약하고 갔죠! 사장님도 조근조근 설명 잘해주시고 가게도 잘 꾸미셨고 무엇보다 웨딩링이 깔끔하니 포인트도 있고~(그리고 생각보다 다이아가 엄청 비싸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웨딩링하고~ 프로포즈링 몰래 하나 더 맞춰서 프로포즈하고~ 웨딩링 찾으러 가서 진주 이어링 하고~ 뭐 아무튼 맘에 듭니다~다녀본 곳 중에서 마무리? 없습니다. 사진 보세요~^^ 디자인 : 추천♥ 우리는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것을 찾고 있었는데 그부분을 충족한곳이 포카라~ 품질 : 추천♥ 생각한거보다 저렴하게 구입했고, 품질은 제가 잘몰라서 패스. 믿고 산거임. 보증서는 당연히 있음. 서비스 : 추천♥ 사장님 당연 친절. 설명 잘해줌. 자부심이 있음. 믿고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