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l021

저는 결혼 준비 할 때 사실 생각도 하지않고, 무조건 민트박스!! 티파니 밀그레인으로 결정해서 다른곳에서 반지는 보지도 않았는대요^^;; 제가 팔로우 한 분의 인스타를 보고 포카라를 알게되어 그냥 뭐 디자인이나 봐보자! 하고 가봤다가 바로 결정하게 됫고 (어리둥절ㅋㅋ) 정말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카라만의 '미라클박스'가 저는 저엉말 너~무 좋았어요! 신부의 부케를 상징하는 포카라다이아몬드만의 시그니처 웨딩링 박스라고 하는데, 저는 이거 받고 예물보다는 선물받는 느낌이라 더욱이 좋았고, 웨딩촬영때 소품으로도 활용했답니다! 다른 예신님들도 참고하시면 정말 좋을거 같아 후기 남겨드려요 ^-^!





